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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yonder















Feeling insignificant because the universe is large has exactly the same logic as feeling inadequate for not being a cow. Or a herd of cows. The universe is not there to overwhelm us; it is our home, and our resource. The bigger the better. (p. 35)


"거대한 우주에서 우리의 하찮음을 느끼는 것은 젖소가 아니어서 우리의 불충분함을 느끼는 것과 정확히 같은 논리이다." 재미있는 생각이다. 논리적으로는 그럴지 모르겠다.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하는 이야기.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 늘 논리적인가? 엄청난 집에 들어가면 압도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이게 우리 집이니 난 부자야 하고 느끼는 것이 더 합당한 반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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