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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양님의 서재
  • 며느라기
  • 수신지
  • 18,000원 (10%1,000)
  • 2018-01-22
  • : 7,561
이 책의 부제를 보면 ˝며느리의, 며느리에 의한, 며느리를 위한˝ 이라고 적혀 있어요. 누구나 당연하다 여기지만 그것에 분명한 문제의식을 느끼는 사람이 행동할 때 비로소 뭔가 바뀔 수 있으리라는 메시지 같아요. 민주주의가 이미 권력을 가졌고 관습에 젖은 이들에게서 시작되지 않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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