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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단편이 다양해지고있음을 느낄수있어서 림 문학상 수상작을좋아하는데 이번호도 내내 즐거웠다. 특히 안덕희 작가님의 <곰이 아들을 먹었어요>의 충격이 가시지않는다. 소설이란 현실을 얼마나 더 확장시..
100자평
[2025 제2회 림 문학상..]
Grogro | 2026-01-14 14:55
해님의 입은 말이 없지만 그의 몸은 말이 많다. 많은 생각을 담은 것만 같은 그림과 짧은 글, 공백 아닌 공백에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는 책.
100자평
[해님의 밤]
Grogro | 2025-11-12 15:42
한국 문학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작품들을 사랑스러운 삽화와 함께 넣어주셔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시대마다 다른 사회적인 배경, 그러나 인류가 공동으로 안고 가는 감정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아요.
100자평
[배터지게 떡 먹다가 ..]
Grogro | 2020-07-24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