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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젊은 날의 숲
  • 아이라는 근사한 태도로
  • 손화신
  • 11,700원 (10%650)
  • 2019-09-01
  • : 234

내가 어린이를 더 나은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건 그들이 어른버다 순수한 존재이기 때문이고, 내가 겪는 것과 똑같은 고통을 더 아프게 견뎌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P40
남의 시선에 갇히는 순간, 나답게 사는 건 끝이다. 자신을 설명할 수 있게 되는 순간,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끝이다.-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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