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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젊은 날의 숲

이타카는 너에게 아름다운 여행을 선샤했고
이타카가 없었다면 네 여정운 시작되지도 않았으니
이제 이타카는 너에게 줄 것리 하나도 없구나.

설령 그 땅이 불모지라 해도, 이타타는
너를 속인 적이 없고, 길 위에서 너는 현자가 되었으니
마침내 아타카의 가르침을 이해하리라.-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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