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맹꽁이님의 서재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 위에 당신의 삶을 세운다면 어떻게 될까?
내 눈앞에서 가정이 산산조각날지언정 힘들지만 견딜만하다. 내가원하는 대학에 못 들어가도, 합격을 기대했던 시험이나 취직을 바라던 직장의 문이 열리지 않아도 힘들지만 견딜만하다.
성경은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지만 움추러들지 않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고,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는다고 선언하고 있다(고후 4:8,9 참조). 예수님의 기초 위에 삶을 세운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런 자는세상이 감당치 못한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