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솔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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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습니다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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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 2021-12-30
: 11,276
온갖 악이 설치고 오물같은 정치인이 가득한 이 나라에서 님은 한송이 고고한 연꽃이었음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연꽃이 더러움에 물들지 않듯 흙탕물 속에서도 본성을 잃지 않고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당신을 못난 국민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속히 건강을 되찾아 님의 밝은 미소를 다시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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