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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에픽하이 음반을 사달라고 해서
출시된 음반을 다 사줬는데
처음엔 좀 시끄럽다 했지요
근데 들으면 들을 수록 상당히 감칠맛이 있더군요
우리 정서와도 다르지 않고
그래서 요즘은 에픽하이 나오면
우리 아들이 그래요
엄마 좋아하는 사람 나왔다.
팬이 됐습니다.
노래가 의외로 진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