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단호박이 주렁주렁
빨강머리앤 2021/01/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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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호박이 주렁주렁
- 우은선
- 11,700원 (10%↓
650) - 2021-01-30
: 24
마트에 가면 없는 것이 없는 세상에서 자란 아이들은 우리가 즐겨먹는 식자재가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알지 못합니다. 계절음식도 따로 없다보니 음식에 대한 기대도, 고마움도 알지 못하고 자라게 됩니다. 단호박이 익기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소중함도, 설레임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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