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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모님의 서재

시이나 링고의 OST가 츠치야안나라는 배우의 매력과 오묘히 조화를 이루어.

영화의 미적 감각 뿐만 아니라, 귀까지 즐겁게 해주는 영화.

스토리도 탄탄하고.

보는 내내 감동.

사랑의 순간순간과. 여자로서 일생을 사는데 무엇이 중요한가 등을 생각케 해주는..

감동적이고 즐거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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