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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고양이 절의 지온씨>보다 더 재밌게 봤어요. 작품 전체적인 분위기가 참으로 따뜻합니다. 힐링되는 기분^^ 불면증을 앓고 있는 남녀가 서로를 만나, 더이상 잠 못 이루는 밤이 고통스러운 시간이 아니라 의미있는 시간으로 바뀌어 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은 작품이에요. 4월에 애니로도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ㅎㅎ 현지에선 11권까지 나왔는데 가능하면 빠른 속도로(?) 쭉 정발해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