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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kuos님의 서재
  • 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 이미경
  • 22,500원 (10%1,250)
  • 2020-06-15
  • : 6,797
그림이 참 따뜻한 엿날 엄마 밥상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구멍가게 동전하나로 뭘 살수 있었던 그시절 향취로 가득한 내 애장책!! 쉬고 싶을때 구멍가게를 펼쳐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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