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뇌짱님의 서재
  •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 기획과 마인드 편
  • 장치혁(레오짱)
  • 15,120원 (10%↓840)
  • 2021-10-05
  • : 230

책을 많이 사보고 있지만

서평쓰기는 이번이 처음이라 좀 걱정되네요.

저 처럼 책쓰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책쓰려는 마음가지신 초보자분들에게는

정말 꼭 봐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어서 적어봅니다.



레오짱님의 신간인데

바로 이 책

책쓰기 비법을 온통 담은 책이다.

​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한마디로하자면

매우 강추다!

다른말로 하자면

Must Have!라고 해야하나!


​

요즘

자기가 쓴 책 한권 갖는 것이

꿈인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글쓰려는

후배와 친구들을 만나면

침 튀겨가며, 목소리 톤을 높여가며

팔리는 책쓰기망하는 책쓰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지인으로부터 책쓰기에 참고가되는 좋은책이 나왔다고 이야기 듣고 바로 1권과 2권을 알라딘에서 꾹~눌러 구매했다.

​그런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저자 이름이 아닌가?

바로 레오짱님이었다.


영어분야에서 제목만 보고 책사던 시절

영문법만 500권을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한권 두권 구입해 읽다가

오~~이 책 좋은데하면

저자가 레오짱이었던 시절이 기억난다.

책장 여기저기에 꽃혀있는

레오짱님의 책들을 찾아봤다.

그래도~ 꽤나 많다.


이번책까지 하면 11권이나 된다.

​


100권의 책을 읽으면 그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300권의 책을 읽으면 우리나라의 전문가가 되고

500권의 책을 읽으면

세계적인 전문가의 반열에 오른다고해서

읽기시작한

영어 문법책중

단연 으뜸이었던

이 책의 저자를 만난거다.

다시 책으로 만난거다.

그런데 이번엔 영어책이 아닌

책쓰기 방법에 관한책이다.


알고보니

메이저 출판사 편집장님을 27년하셨다는말에

한마디로~

대박~이었다. ㅎㅎ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읽어가며 ...


반가운 마음에 책을 주문후

도착한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를 펼치고

읽어가다보니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졌다.

​

글쓰기는 하고 싶지만

어떻게 써야할 지 몰랐던

저에겐

옆에서 가르쳐주는 과외쌤 같은 느낌이다.



뭐~ 궁굼한거는 다 나온...

그러나 이렇게 설명해준 책은 그동안 없었다.


달리말하자면

책쓰기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속살보듯 아주 그냥

적나라하게 다 적혀있었다.

​

그래서 MUST BUY다, 강~강추다.

​

위 사진은 책의 내용중 나만의 콘텐츠로 포장해

세상에 발표하라는 내용의 일부다.
'평범해 보이는 나만의 소소한 노하우를 자ㅋ 콘텐츠로 만들어 세상 밖으로 내보냈는가, 자기만의 울타리에만 그 콘텐츠를 가둬놓았는가'

아~ 그러고보니

나도 쓸것이 많구나하는 생각과 자신감이 확밀려왔고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

그리고 쉽게 글쓰는 법과

사소한 방법들과 마음자세까지도..


그리고 2권 실천편에서는

특히 마인드맵을 활용한 팁과

녹음을 이용한 실천방법등

정말 이렇게 쓰면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팍 들었다.

​

뭐 궁금했던것이 없는게 없네! 하는 말이 절로 나왔다.

​

이런책을 내주셔

감사하다는 생각이랄까?

​

글쓰기 강의를 들으려면 최소 몇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을 넘어서

수강 가격보고 포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책은 더 감사하다.

​

친구랑 밥값 한번 아끼면 글쓰기와 출판전반에 관한

27년의 노하우를 다 가지게 되니 말이다.

​


​하나 더 소개하고싶은 것은

ㅋㅋ

글감옥이다.

이게 없으면 안된다는...

​

나만 글쓰기 미루는지 알았는데

그 유명한 이외수 조정래 작가님들도

글쓰기를 미뤄서

오직하면

글감옥을 만들었다는 말에

가슴이 펑 뚫렸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하면서


레오짱님이

글감옥도 운영하신다고하니

내년엔 꼭 한번 참여하고싶다.

하루만에 글감옥에서

쓸만한것들이 나온다니

한번 팍~ 갇혀보고싶다^^

한때

영문법의 전성기때

영문법이 어려워서

누구보다 영문법을 잘 설명하려고

출판되 나오는 영문법 서적은

죄다 사모으고 읽고했다.

아이들에게 수업을 할때면이책의 쉬운 설명을 이용해재미있게 설명했고

지금도

그 개념을 녹여

수업할때면 나오는 문법설명^^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의

저자 레오짱(장치혁)님의 책

그런데 궁금한것이 영어책이 아니고

이번에는 글쓰기책이어서 뭐지? 했는데^^


레오짱님의 책을 보면서 가졌던 의문점이 풀렸다.

​영어원장님인지만 알고있었는데

출판사 편집장을

그것도 메이저급 출판사에서

모든 경험을 다해보신분이었다니^^

​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토익의 신 김대균님의 책 편집도 담당했었다니...

​

하여튼

무려 27년인가를 출판편집을

하셨다는데에 깜놀했다.^^

주저리 주저리

더 쓸게 많다.

쓰면서도 재미있는게

작가 자질이 있는걸까?

아니면

내가 평소에 알고있는 책과

그 작가님의 책들을 읽어봐서

쓰는게 재매있는 걸까?

​

2탄을 써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 

완벽주의는 버리고 발행을 꾹~~ 눌러본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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