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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님의 서재

주먹이 오가며 난장판이 벌어진다. 곤봉과 방패로 무장한 공격자들이 손에 잡히는 대로 들고 맞서는 쪽보다 유리한 건 당연지사다. 양쪽 우두머리인 니콜라 오르테가와 얀 뮐러가 육탄전을 벌인다 - <영혼의 왈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전미연 옮김 - 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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