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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나그네님의 서재

개인적으로 마쓰시다 고노스케와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일본인 중 한사람입니다.

이유는 자기의 철학이 있는 사람이라는 공통점 때문입니다.

그의 관한 모든 국내출판물을 다 읽으면서,,

비즈니스도 철학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이책의 독자는 누가 적합할까? 

미래가 두렵거나 걱정되거나,,기대되는 모든 사람들....

2. 사전지식은 무엇일까?

편견을 버리고,,,다만 일본과 우리나라가 약간 다를 수 있음을,,,,생각하면서...

3. 어디다 활용할까?

우리에 미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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