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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
- 박세길
- 16,200원 (10%↓
900) - 2018-06-08
: 220
문제를 분석하는 날카로움과 같은 무게로 대안 제시를 했다면 이는 역사적 명작이 되었을 것이다
저자의 탓이 아니라 다루려는 문제와 원인에는
대충 동의하는 그룹이 있다 해도 그
해법이 이미 한 사람. 한 조직. 한 나라가 제시할
무게는 넘어 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
내게 이 책은 350p까지는 날카롭다. 이후는 무디다.
사람중심 경영학에 드러커를 드리밀어 방향을 제시한 것은
저자가 경영학 분야는 쓰지 말았어야 함을 보여준다
잘못 썼다는 말이 아니고 이 보다 더 고민이 나아간
다음 경영을 생각하는 좋은 책은 많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넓고 깊게 아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리하여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겸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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