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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uri79님의 서재
  • 빛의 서점
  • 샤인
  • 16,600
  • 2025-02-18
  • : 110
잘쓰인 에세이란 무엇일까요? 작가의 이야기에 공감하게되고, 그 공감 끝에 내 이야기를 꺼내보고 만져보게 되는게 좋은 글의 힘인 것 같습니다. 북스타그램이 추천하는 사색하기 좋은 서점 28곳도 함께 담겨있어요.
수많은 책방을 다니며 일상에 묶은 감정을 풀어내고
재해석하고, 의미를 발견하며 그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쓰고 담았습니다.
빛의 서점은 그녀의 기록이지만, 한곳 한곳 책 속에서 함께 머물며 독자 역시 기쁨과 슬픔, 즐거움과 속상함을 한없이
풀어내 보게됩니다. '서점의 쓸모'에 지극히 공감합니다.
'행복의 출처는 서점'이라는 말에도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합니다. '서점은 빛'이라는 말은 두팔을 벌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액션으로 동의를 해봅니다.
여러분들께 <빛의서점> 을 적극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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