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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
  • 김정호
  • 15,750원 (10%870)
  • 2026-01-08
  • : 2,280
내 깜냥으로는 도무지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어떤 마음들이 있다. 더 이상 귀엽지 않고, 늙고 병든 존재가 된 동물들을 살피는 마음도 그런 것 중 하나. (볼 마음이 없으니) 보이지 않는 세상의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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