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멋진인생이라니#모리슈워츠#공경희옮김#나무옆의자나이가 들면서 나도 늙는다는 것을 생각해본적이 없다.
하지만 40대 중반부터 아프면서 나도 이제 늙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늙는다는것은 몸도 약해지지만 마음도 나약해지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토록멋진인생이라니 을 읽으면서
나이 들고 늙는다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늙고 힘이 없어지는 것만이 아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즐겁게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가끔 나이에 상관없이 젊고 활기차게 사시는분들을 보게된다.
그분들을 보면 어떻게 하면 나도 그렇게 늙을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데
이책을 읽고 그 고민의 해답을 찾은것 같아서
뿌듯하다
이 책은
#모리와함께한화요일 의 작가이신
#모리슈워츠교수 의 유작이다.
죽고나서 딸이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다 원고를 발견하고 책으로 출판되었다.
📍우리의 내일은 얼마나 더 찬란할까?
📍"우리 모두가 눈감는 순간까지 적극적이고 충만하게 살 수 있다면"
📍처음 살아보는 내일을 위해 오늘 읽어야 할 모리의 지혜
🔖노후는 독특한 제약과 기회가 있는 특별한 성장기이다. 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간이기도 하다. 진심으로 원한다면 노후에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 어떤 이들에게 늙어가는 과정은 괴로운 변화의 연속이다. -들어가며
🔖고령층에게 인간관계는 삶을 만족스럽게 만드는 요소이다. 우리에게는 이야기와 생각과 아픔과 기쁨을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 교류하며 존재감을 확인시켜주는 상대방의 현실도 경험해야 한다. -p. 59
🔖죽음의 두려움과 타협하지 않으면 삶을 충만하게 사는 데 방해받을 것이다. 모험하는 두려움, 타인에게 온전히 성실하는 두려움, 욕망을 제한받고 활동과 탐구의 자유를 제한받는 두려움이 생길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죽음과 마지막을 가장 두려워한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정면으로 파고들면 다른 두려움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데 다른 게 겁잘 수 있나! -p. 158
🔖나아가는 삶에 지속적으로, 그리고 되도록 최고도로 몰두하자.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에 뜨겁고 열정적으로 참여하자. '소외된' 느낌이 든다면 참여할 만한 상황을 찾아보자. 개입할 만한 새로운 가능성에 집중하고 흥분하자. -p. 253
이책을 읽으면서 문득 나이듦은 시들어가는 꽃이 아니라 인생의 지혜를 몸소 경험하고 이제 베풀면서 활짝핀 꽃인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도 챙기고 지금하고 있는 일에 열정을 태우며 책을 꾸준히 읽어야겠다.
나의 목표는 멋진 노후를 즐기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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