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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최고님의 서재
  • 노아최고  2009-02-18 10:54  좋아요  l (0)
  • 처음 이 책을 읽게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되었다. 나에게 이 책이 꼭 필요하심을 주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 내가 내 욕심으로 내 유익을 위해서만 기도하고 있다는것을 깨우쳐 주시기 위해, 나는 이미 죽었으나 완전히 죽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 이 책을 읽게 해주신것 같다.
    책을 덮으며 마음에 남는 한마디가 있다면 "송장이 어떻게 긁힌다고 벌떡 일어날 수 있나?"
    난 이미 죽었다. 예수께서 내 안에 다시 사시는것인데, 난 가끔씩 그 사실을 잊고 살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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