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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을 털어 땅을 사 부모님과 함께
농사를 짓고 사는 72년생
자칭 평범한 여자인 저자.
언덕과 시냇물처럼
오밀조밀 잔재미가 있는
인생 여행길을 사랑한다는 저자.
그 마음이 그대로 스며들어있는
책이랍니다 :)
부모님의 의야기,
저자의 이야기가
솔직하게 스며들어있는
책이라
정말 힐링하며 읽을 수 있고
다시금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소박한것에 대한 감사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귀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