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구성이라 만족스러운 책이었습니다.
공부를 해본 적 없는 아이라 고학년이 되면서 걱정이 많은 상태였는데, 이 책으로 한자공부를 시작했어요.
예를 들어 이름 '호', 생각할 '고', 알 '지' 를 학습한 주엔
'호명', '고심', '지식' 등 응용해서 새로운 단어들도 이야기해는 시간을 가지며 활용했습니다.
'한자 쓰기'보다는 배웠던 한자를 응용해 한자어를 말해보는 활동에 더 신경 썼고,
새로운 주차엔 전 주에 학습했던 5개 한자가 복습처럼 나와서 자연스레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한주마다 리뷰하는 페이지에 있던 가로세로 낱말 퍼즐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
저학년이면 1권부터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