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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ee0416의 서재
  • 꽃은 알고 있다
  • 퍼트리샤 윌트셔
  • 14,850원 (10%820)
  • 2019-12-19
  • : 670
법의생태학자. 무척 생소했다.(책을 다 읽은 지금도 여전히..😵)
희생자가 어디에서 살해되었는지, 언제 범죄현장에 유기되었는지, 또는 용의자가 범죄현장이나 사체유기장소에 갔었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화분학자이자 고고학자인 퍼트리샤 월트셔는 범인의 신발과 자동차의 페달, 범행당시 입었던 옷 등에 묻어있는 꽃가루나 균류, 흙을 통해 범인이 다녀간 장소를 밝혀낸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고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자연과 떨어질 수 없다. 이 책은 그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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