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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딱님의 서재
  • 작가 이름, 박범신
  • 박범신
  • 12,600원 (10%700)
  • 2015-10-22
  • : 44
“내 나이는 일흔이 되었지만, 작가 생활 42년은 한 번의 열렬한 연애처럼 흘러갔어.
돌아보니 문학은 내 영혼의 방부제였던 것 같아.
어느 성추행범의 합리화 발언. 그의 문학은 여성 문인들의 자존심과 인격을 모독하고, 짓밟은 작품이다. 당신의 문학은 방부제가 아니라 성추행범으로 썩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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