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성선설 보다는 성악설을 믿는 저로썬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굳건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라고 봐요
항상 남에게 잘 휘둘리고 팔랑귀 같은 마음을 갖는것의 위험성을 책에서 다시 한 번 깨우치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을 조종하는 방법이 아닌 나 자신이 조종당하지 않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중요한 책이더라구요.
나 자신을 먼저 알고,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삶의 지혜가 담김 책이지 않을 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