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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맘의 혜윰
  • 반짝이는 안녕
  • 황영미
  • 13,500원 (10%750)
  • 2026-05-29
  • : 4,725
헤어짐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덜 상처받기 위해 덜 표현하는, 감추게 되는 성장통을 겪는 청소년의 이야기. 지금 이 시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모두 정유와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쩌면 세상에 모든 정유들이 똑같은 고민을 누구와도 나누지 못하고 혼자만의 불안으로 키우고 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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