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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리아스 좋아하세요?
  • 하길(석민주).이준석
  • 17,100원 (10%↓950)
  • 2026-05-12
  • : 10,158
12월의 추위가 고스란히 떠오를 때마다, 그리고 제가 함께하지 못한 시간에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해들었던 때를 돌이켜 볼 때마다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와 함께 일리아스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눈물이 났어요. 잘 모르는데도요. 일리아스에 입문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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