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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le의 서재
  • 무지개를 변호하다
  • 박한희
  • 19,800원 (10%1,100)
  • 2026-06-01
  • : 12,730
나는 성소수자들이 대단하고 감사하다. 그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 그 존재 자체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준다. 하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목소리를 내며 활동하는 분들은 어떻겠는가... 단지 그들이 자신을 너무 불태운 나머지 양초처럼 사그라지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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