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ender84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100자평] 그녀 이름은
ender 2018/05/27 07:45
댓글 (
4
)
먼댓글 (
0
)
좋아요 (
9
)
닫기
ender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책벌레
2018-05-27 08:02
좋아요
l
(
1
)
˝남자처럼 똑같이 패고 강간하는게 아니고˝에서 역시 탈페미가 지능순이라는 말을 느끼고 갑니다. 남자는 다 패고 강간하나요? 이딴 알량한 책, 여자들끼리만 떠드는 이런 책들이 정말로 방어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서 페미니즘에서 나오세요. 안타깝습니다.
책벌레
2018-05-27 08:09
좋아요
l
(
0
)
그리고 피해와 방지를 논하려면 팩트가 있어야 납득이라도 하는데, 이딴 소설로 감정적으로 ˝ 우리는 피해자입니다˝ 같은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고있으니 코웃음만 나오죠. 그거 아시나요? 이런 민감한 소재를 말도 안되는 소설 따위의 소재로 쓰는 것 또한 남성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책벌레라는 이름이 아깝다
2018-05-27 14:51
좋아요
l
(
1
)
l
수정
l
삭제
책은 읽어보시고 이딴 알량한 책이라고 말씀하시는지 먼저 묻고 싶네요. 소설은 그 시대를 반영한다고 합니다. 만약 여자들의 피해 경험이 없었다면 이런 책이 나오기나 했을까요? 왜 이런 책이 나오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성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여성의 목소리를 들어달라는 외침입니다. 이런 댓글 쓸 시간에 자신이 여혐을 하고 있지는 않나 자기성찰이나 하셨으면 좋겠네요.
책벌레
2018-05-27 08:11
좋아요
l
(
0
)
그리고 성적 착취라는 말씀 조심하십쇼. 지금이 일제강점기입니까?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