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er USA Overview 페이지를 보는 순간 서부 지역을 한눈에 들어오게 알려주어 정말 좋았습니다.
앞쪽 미국에 대한 소개 부분은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도량형 환산표. 미국 마트에서 체리 가격이 1lb에 3.99라는 걸 보고 너무 싸다 생각하며 샀던 기억이 나는데 나중에 lb의 단위가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되고 싼 게 아니였구나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여행자들에게는 모두 소중한 정보가 아닐까요. ^^
캘리포니아, 그랜드 서클, 로키산택, 시애틀&포틀랜드로 나누어 각 주별 주요 관광지와 꼭 방문해야 할 곳, 먹어보아야 할 음식, 이동 거리 등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지금 당장 떠나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