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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빈 서판
  • 스티븐 핀커
  • 40,500원 (10%2,250)
  • 2004-02-16
  • : 4,430
사회과학의 도그마처럼 퍼져 있던 ‘환경이 인간을 결정한다’는 믿음. 유전적 요인을 배제해온 이런 태도가 우생학과 나치즘, 홀로코스트의 트라우마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이 인상적. 오늘날에는 유전과 환경에 모두가 중요하다는 것이 당연한 이야기지만 읽던 당시에는 충격과 감동이였음. 역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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