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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님의 서재
  • 불투명 인간
  • 피재현
  • 10,800원 (10%600)
  • 2026-05-18
  • : 425
"시를 읽는 동안 꽃은 지지 않고 기다렸다.
이상한 시간이었다"
나의 시 읽기에 ‘시인의 말‘을 대신할 말을 찾지 못해 그대로 옮겨 적어 봅니다.
불투명 인간과 조우할 이상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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