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이들만 참전하는 현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찰리쉰은 대학을 중퇴하고 베트남전에 자원하지만, 전쟁이 진행됨에 따라 민간인도 아무런 거리낌없이 죽이는 동료들을 보며 혼란에 빠지는데...
p.s 1. (찰리쉰의 철모에 적혀있던 문장) When I die, bury me upside down, so the world can kiss my ass.
p.s 2. ‘역사는 진보한다‘거나 ‘역사로부터 배운다‘ 등의 경구는 최소한 미국에는 적용되지 않는가 보다. 이라크, UAE, 그리고 지금 진행중인 이란 침공 등...
📺 ˝청년이여, 젊은 시절을 기뻐하며... #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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