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36분의 러닝타임중 의미없는 마지막 10여분 대화만 편집했다면, 크리쳐(creature) 장르를 SF로 바꾸려는 과욕(그래서 제목을 HOPE로 했을까)만 자제했다면 칸영화제 수상도 가능했을 것 같다. 무조건 극장에서 봐야하는, 정신없이 끌려다니다 끝나는 영화👍
p.s 1. 어린 외계인을 인간이 납치하지 않았다면 모든 살육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p.s 2. #괴물 #놈놈놈 #신세계 에 대한 오마쥬(패러디는 아니었겠지) 영상이 눈에 띈다.
p.s 3. 플러스M이 그룹사 파산 위기에 투자를 다시 받아 2편을 만들 수 있을까.
#HOPE #호프 #호포 #아들과함께 #주말자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