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슈렉님의 서재
✒️ 삐삐(pager)나 휴대폰이 없던 시절엔 서로 약속이 엇갈려 관객을 안타깝게 하는 장면이 모든 로맨틱코미디에 빠짐없이 나왔었다. ‘첫눈이 오는 날 여기서 만나자‘는 약속이 예전엔 흔했다고 하면 요즘 MZ들은 기함을 토할 것이다. 방송에서 10년전 가볍게 한 약속을 과연 지킬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다. 표현은 안하지만, ‘희미한 약속‘이 귀해진 시대의 낭만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다큐멘터리3일 #10년전으로의여행 #안동역 #약속 #낭만 #주말자유인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