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훔칠 표를 지킨 것뿐이오. 각자 선택하도록. 양심대로.˝
✒️ 총기 제조사를 상대로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이 벌어진다. 총기 제조사는 매번 그렇듯 배심원의 성향 파악, 배제, 뒷조사, 협박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고용한다. 그런데 배심원단에 들어있는 사람으로부터 ‘돈을 주면 배심원들을 설득하여 소송에서 승리하게 해주겠다‘는 거래 제안이 들어오는데...
p.s 1. 배심원 매수 가능성을 근거로 배심원제를 반대하는 사법 카르텔 구성원들이 꼭 보았으면...
p.s 2. 한국 개봉 제목, ‘런어웨이‘가 최선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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