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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님의 서재
🖥 ˝엄마가 기다리라고 했잖아.˝

✒️ 남극에 소행성 충돌로 온 지구가 홍수로 뒤덮여 현생 인류가 멸종될 위기, 새 인류를 만드는 기술을 가진 김다미는 회사에 의해 아들과 함께 구조되려 하는데... (AI를 탑재한 또는 그냥)인형에도 감정이입하여 사랑을 주는 게 사람인데, 인공 아들을 두고 혼자 살려고 하는 엄마가 있을까. 시행착오와 기억을 통해 인류는 성숙한 인류로 진화할 수 있을까. 추운 겨울의 시작이라 홍수 영화를 보기 꺼려지는 게 사실이었다. 더운 여름에 개봉했다면 어땠을까.

p.s 김다미가 입은 티셔츠 앞면에 있는 번호가 환생 또는 무한루프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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