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더 이벤트를 하고, 읽게 된 책인데
사실 별 생각을 하지 않고 읽었는데요.
왠걸.. 작가님들의 솔직한 글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감이 가서 미소를 짓게 되거나,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되는 내용들이었고요.
개인적으로는 야구 및 타 스포츠 관람을 좋아하는 편이라,
비원님의 스포츠 관람 관련 이야기를 읽으면서
계속 고개를 끄덕끄덕 했네요.
비원님의 작품 중 스포츠 장르가 많은데,
역시 뭔가 아시는 분입니다.
이렇게 앞으로도 더더더 프로젝트 같이 다른 이벤트를 통해,
작가님들의 글을 많이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