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날마다 경제(자본)와 무관한 삶을 살수 없는것이 현실이기에 어떻게 하면 자기자본을 가지고 유용하게 부를 운용할수 있는지 궁리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연유에서 인지 여러 경제학자들의 이론도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되기 마련이지만 경제라고 하는 전문분야가 결코 쉬운것이 아니기에 어렵게만 느껴지고 경제관련서적에서 경제이론을 보더라도 쉽게 이해되거나 머리속에 남아있기가 어려웠다
저마다 느낄수 있는 이런 문제들을 "세계척학전집 훔친부편"을 모티브출판사를 통하여 온라인 채널인 이클립스에서 볼수있었던 2500년간의 경제학자들의 경제논리를 실생활 가운데 접목할수 있도록 출간되었다
경제학자들의 이론을 돈은 실체가 아니라 규칙이라는 사실에서 불평등은 시스템이며 보이지 않는것이 게임을 결정하고 부의 최적점은 존재하는지...와 저마다에게 진정으로 무엇이 남는지... 하는 의구심으로 총 5가지 테마로 분류하여 놓았다
돈이라는 실체의 정체성을 인식하는데서 정점의 의미에 맞추어 다양한 경제적 이야기와 요약문구로 이해의 난이도를 조절해 주고 있었다
경제는 경제전문가의 영역이라 여기어 접근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사회현상과 연결시키어 설명하고 있는 내용중 특히 나의 눈길을 끌었던곳으로 스토아철학의 영향을 받은 루카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이야기로 부유하면서도 철학적의 존재가 가능한지 하는것 이었다
사고에 심취하다보면 현실적인 것에 거리감이 생길수가 있기 마련인데 그의 인생이 극적인 인생을 말해주듯이 오늘의 현대인의 모습을 삶속에서 느낄수 있게 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