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대화의 기술'입니다.

대한민국 40대 대표로 말을 잘 못하는 1인이라
읽은 후 조금만 달라지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 봅니다.
감성적인 표지는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인간관계를 변화시키고 마음을 읽는 10가지 대화법

대화의 기술은 인공지능 뿐 아니라
주변에서 그리고 자라면서
그리고 나 자신이 깨달아야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집안에서 이후 자란 후 집단에서
그러한 기술
꼭 그러한 기술이 아니더라도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는 집단에 속해만 있어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이라도
자신의 대화 패턴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 중
빠르게 개선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보기로 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저는 그간.. 얼마나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말 한마디에
같은 상황이어도 잘 해결될 수 있는 부분들이
어쩌면 그 한 마디에 해결보다는 지속적인 불편함을 남긴 것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지난 날의 대화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일 빠르게 바뀔 수 있는 부분은
잘 듣는 것이 아닐까.

말하기 전에 잠시 생각하고
정리해서 이야기만 해도 조금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한 가장.. 큰.. 잘못도..
책에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ㅎㅎ

다 읽고.. 난.. 지금...
조금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
조금씩 나아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화가 힘드신 분들
뭔가 매번..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엇나가는 것 같은 분들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