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나는 시를 모른다
도우너 2019/03/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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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시를 모른다
- 김정배
- 10,800원 (10%↓
600) - 2019-02-01
: 88
나.시.모(나는 시를 모른다). 제목에 이끌려 책을 읽습니다. 시는 언제나 어려운 텍스트로만 여겨왔는데, 이 책에 실린 시와 시평을 번갈아가며 읽다보니, 시가 삶이고 삶이 시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왜 저자가 글마음조각가인지 조금은 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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