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숙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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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당신의 숙제가 아니에요
- 김성남
- 15,000원
- 2022-05-16
: 6,163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일하는 분이지만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의 시선과 입장이 분명하게 다름이 보였다. 장애인을 사람 그 자체로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에 우리 모두의 감수성이 더 예민해야 할 것 같다. 발달장애인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분들을 위한 복지정책이 좀 더 탄탄해 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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