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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진님의 서재
  • 나는 이렇게 나이 들기로 했다
  • 신은경
  • 16,200원 (10%900)
  • 2026-04-06
  • : 2,235
에세이들 끝에 읽히는 말들이 가슴에 콕콕 들어옵니다.
"그래, 잘하고 있어"
"너무 애쓰지 마, 지금 그대로도 충분하니까"
"따뜻한 돌봄과 위로의 건넴"
"아,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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