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읽은 책 삶으로 드리는 예배 일터 선교를 소개 합니다.
직장인, 사목을 거쳐 일터신학자가 된 저자가 전하는 가장 치열하고도 열광스러운 일터 사명 가이드라는 책 하단의 문장을 보고
직장인으로, 사회인으로서 사는 저도 이책을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어요.
오랜시간 사회에서 직장인으로 살고 있지만, 막상 직장내에서 믿는 사람으로서 본이되고 역할을 감당 하고 있나를 생각 할때마다 고민이 참 많이 되었어요.
주변에서 믿는다 하면서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더 불쾌감을 주고, 반감을 주게 하는 것들을 보고 믿는 사람으로서의 태도를 어떻게 가지고 살아야 하나에 대한 고민과 누군가 방법을 제시해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졌던것이 사실이었어요. 그래서 일터 선교라는 책을 받아 들었을때, 선교라는 말에 약간의 무거운 책임감도 들었지만은,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읽어 내려 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것 까지 알아야 할까? 하는 버거로움이 드는 것도 있었지만, 다수의 시간을 보내는 일터라는 곳이 예배하는 곳이 되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을 다각도로 소개 하고 있습니다. 책 전반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편집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좋았고, 잘 정리된 논문들을 이 한권으로 읽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의미있는 문장
일의신학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정체성을 깨닫는 것.
문화명령과 대위임령의 책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과 관계된것이다. p.255
생각했던 것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면에서 일에 대해 , 직장인으로서 생각의 정립을 도와준 일터선교 크리스천으로서 일터에서 다양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의신학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정체성을 깨닫는 것.
문화명령과 대위임령의 책무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과 관계된것이다. - P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