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매일 묵상하면서 고난과 영광의 의미를 재정의 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쉽게 잊어버리는 두 가지 진리를 마음에 새기며 책을 읽어봅니다.
첫째, 애통의 중요성
둘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축하의 중요성묵상집으로, 책은 이렇게 한 주씩 읽어가기 좋게 나눠져 있습니다.
매일매일 정한 시간에 묵상하면 정말 좋은데 그러하지 못 했던 건 반성하면서 책을 읽을 때마다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다 보니 올해 이 묵상집을 만난 게 참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 일찍 소개했다면 좋았을 텐데, 물론 이 절기에 맞춰 묵상하는 것도 좋겠지만, 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은 일상에서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책 속의 의미 있는 문장
✔️ 기독교 신앙의 많은 부분은, 우리가 그 다른 현실을 볼 수 없을 때조차 그것을 따라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때로는 결정적이고 극적인 순간에 휘장이 걷히면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거나 듣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행한다.
✔️ 그것을 사용하는 법을 익혀라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모든 것을 그분께 맡겨라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신 소명, 곧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전하는 일을 기억하라.
✔️ 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은 각자의 삶과 소명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시험받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은 매력적인 거짓말로 속삭이는 음성을 알아채고, 그것을 하나님의 음성과 구분하여, 성경이 주는 단순하지만 직접적인 무기를 사용해 그것을 하나님의 음성과 구분하며, 성경이 주는 단순하지만 직접적인 무기를 사용해 그 거짓을 진리로 반박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개인적으로, 책속에 말씀과 내용들이 읽고 이해하며 읽기 좋았었고, 디자인도 너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두고 두고 매년 사순절과 부활절에 묵상집으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이 묵상집을 통해 신앙적으로 결단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자로 살아가길 다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추천 하면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 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도 참고 해주시구요.
이번 사순절과 부활절에 의미있는 책을 읽게 되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