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단세줄밖에 나오지 않는 인물 안나를 이렇게 깊이 생각해 본적이 있을까? 처음에는 기도 할수 없는데 기도한 한사람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처음에는 마음에 부담으로 다가왔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이래서 기도 해야 하지.
이 책의 제목처럼 나를 살리는기도가 이것이구나를 많이 느꼈다.
이책을 읽는동안 눈시울이 붉어지고 가슴이 떨려왔다. 눈앞에
이야기의 장면들이 실제처럼 느껴져서 읽는 한문장 한문장이 참 가슴을
두드렸다.
쉽지 않는 삶을 살아온 서진교 목사님의 이야기도 , 오랜시간 전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 기도한 안나의 이야기를 통해, 그리고 이시대를 살아가는 고난과 어려움속에 몸부림 치는 이들에게 왜기도해야 하는지 , 왜 기도가 나를 살린다고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었다.
나의 힘으론 할수 없는 일들 앞에서 무너질것 같은 순간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 했을때 주셨던 평안과 하나님이 앞서 행하신다는 믿음을 느끼며 살아갈수 있는 힘을 얻었던 경험이 이책을 만나게된 귀한이유중에 하나이고,
이 경험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자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면서 이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