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디자인이 너무 깔끔해서 두께감이 있던 책이었지만, 선뜻 읽어 보고 싶어지는 책을 만났습니다.
이 한해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한해를 마무리 하고, 또 새해를 시작 하면서 복음으로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싶었는데
딱이었던 책이었어요.
삶이 변화되는 로마서 공부 라는 부제가 있는 복음수업
로마서는 많이 읽고 은혜도 많이 받기도 하지만, 배울게 참 많은 부분이기도 한데요.
읽기 시작을 했는데, 굉장히 속도감이 있게 잘 읽혔어요 ^^
그래서 책을 소개 하기전에 두께감이 있다고 해서 주저 하신다면 그런 고민 하지 않고 읽을수 있다는 점 말씀 드려요!
8파트에 33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이 알차게 들어있는 복음수업
복음의 목적은 순종이다
그리스도는 복음을 위해서 사도를 세우셨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한 목적은 믿어 순종하게 하는 것이었다.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롬1:5 하)
이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복음이 우리로 믿고 순종하게하는것이라는것.
머리로 아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알면 알수록 더욱 깊이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사는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데 자꾸만 내 생각 대로 살고 싶어 하는 저를 알기 때문이었어요.
삶이 힘들고 지치는 시기는 누구에나 있지만, 믿는 사람으로서 나의 자세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생각을 해요.
매일 넘어지고, 후회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또 노력하며 하루를 살아가는데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확증! 하는 부분도 있고 그것이 위로와 격려가 되며 다시 한번 이책을 읽기 잘했단 생각도 했답니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우리는 복음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구원을 위해서 기도 하고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자라는걸 잊지 말고,
이책을 읽어 보시길 추천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책을 읽을수 있어서 참 좋았고,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