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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놀님의 서재
  • 파랑 오리
  • 릴리아
  • 13,500원 (10%750)
  • 2018-01-02
  • : 7,796

파랑 연못에서 홀로 울고 있는 아기 악어.

파랑 오리가 아기 악어를 달래고 아기 악어는 파랑 오리를 엄마라고 부른다.

그 날부터 파랑 오리는 아기 악어를 정성껏 돌보고,  아기 악어는  무럭무럭 자란다.

세월이 흘러 파랑 오리는 약해지고, 기억을 잃어가는데 성장한 악어는 파랑 오리를 정성껏 돌본다.

어린 시절 파랑 오리가 그랬듯이...


처음에는 악어를 돌보는 파랑 오리가 조마조마했다. 잡아먹힐까봐.

착한 파랑 오리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악어는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착한 악어로 성장했다.


가족의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나도 어릴 적 받은 은혜를 잊지말아야지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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