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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놀님의 서재
  • 미스 럼피우스
  • 바버러 쿠니
  • 10,800원 (10%600)
  • 1996-10-10
  • : 5,573

할아버지가 앨리스에게 심어준 세계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할아버지와 앨리스가 한 약속 하나.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만드는 일."

앨리스는 도시의 도서관에서 미스 럼피우스로 불리고,

나중에 바닷가 집에서 루핀꽃을 가꿀 때는 루핀부인으로 불리었다.

루핀부인은 다시 손녀와 그 친구들을 만나 약속을 한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하기"


그림이 아름답고, 내용은 더 아름다운 책이다. 

선한 영향력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환경오염으로 지구가 병들어 가는 요즈음. 

이런 작은 약속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지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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