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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놀님의 서재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


자칫 딱딱할 수도 있는 내용을 


따뜻한 그림과  투명창이 번갈아 나와 재미를 더한다. 


네 뒤에는 항상 엄마가 있으니


마음껏 꿈을 펼치렴.


엄마와 아이 사이에도 소통이 안 될 때가 있다.


사춘기가 오면 '나'가 커지는 만큼 


엄마의 존재는 작아지므로... 


그럴 때 아이에게 슬며시 밀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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